2022년7월 막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여기저기 많은 챌린지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늘보기, 물, 영양제, 걷기 5천, 6천,1만보...
챌린지라는 개념을 잘 모르고 있었기에 “만보? 얼마나 걸릴까?”로 물음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이 많은 챌린지 중 1차 목표로우선“1년 아침민보걷기”~!!해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여섯시부터 만보걷기를 하면서시작한 만보가 오는 7월15일 되면 자축하고싶은 2주년이 됩니다
춘하추동, 혹서, 한파, 바람, 태풍을 뒤로하며 무결석으로 걸었어요
처음엔 꾀병도 나고 다리도 뻐근하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 등 싫고 귀찮음이 많았습니다
열흘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니 어느정도 습관이 되고 기계적으로 그시간이면 그 자리에 서지게 됩니다
지금은 아무런 불편없이 매일 빠지지 않고 걷습니다 물론 만보 기본이죠..
효과로는 현재 체중이7.5키로 그램이 줄었구요 흔한 감기한번 안걸리고 걸으며 4계절을 넘기고 있습니다..
1. 정체기 극복
다이어트라는거 있자나요...
결국 체중감량, 체지방관리가 목적인데 약물이나 인위적식단으로 하면 대부분 요요 등 후유증이 따르죠?
저는 위에 말한대로 식단조정 안하고 7.5키로그램을 줄였어요(전에 입던 너무커서 바지가 휙휙 돌아감)
다이어트, 이 방법 추천합니다. 근육 늘고 지방 줄고 일거양득입니다
금년7월의 2주년 이어지는 3년 목표, 4년목표.... 힘차게 걸어보렵니다!!~
얼마전부터 고민이 있어요. 초기 몇 개월은 안하던 운동을 한 영향인지 감량이 되더니 그 뒤로는 체중이 늘지도 않지만 줄지도 않아요.. (의사분이 아직 좀 과 체중이라고 하심) 어느분께서 올려주신 글인데요 어느정도 운동을 하다보면 몸이 그 운동에 적응을 해서 더는 안빠진 다네요 정체기가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추가로해서 감량을하려 합니다
인공 보조술 힘을 빌어 5킬로그램 정도 낮추어 걸으며 그 상태유지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운동의 질을 높이기입니다.. 숨이 헉헉이도록 러닝을 하는거...
결정은 두개 섞어서 음식외 보조힘을 빌고 운동량을 좀 증가를 고려 감량하는 안을 고려중입니다..
건강 해 질께요~~ 아자~~
2. 걷기중단없는 전진....
이어하기의 가장 적이 뭘까요? 네.. 술입니다..다음날 일어나는데 엄청훼방을 놓아요~
두 번째는 자기합리화를 위한 변명과 핑계입니다
비가와서, 추워서, 더워서, 태풍, 바람이 불어서...수 없이 많겠죠..
이럴때 마음속으로 정리합니다“하루 안하면 그다음에 또 안하게 된다”..
이런 단순한 개념으로 비가오고 태풍이 몰아치면 주차장이라도 찾아 걸었고,
시골 추석, 설, 제사를 지내러 가도 아침에는 무조건 그시간 그걸음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한단계 업해서 30분 3키로미터완주..걷기 결과인지 어렵지 않게 행하여 가고있습니다
.. 걷다가 중단 하신 분.. 계속하고 싶은데 잘 안되시는 분
중지 안 하는 방법, 간단합니다
운동 시간을 흐트리지마시고 여름 겨울 같은 시간으로 잡으세요
또 더워서 추워서 비와서 휴일이라, 하루만 쉴까?? 여건을 가지고 판단을 하지마세요.. 쉬면 또 쉬게 되고 그러다 흐지부지 중단 됩니다. 판단 하지 마시고 삼세세끼 밥 먹듯계속 하세요.. 저도 같습니다 그냥 생각 길게안하고 다섯시 기상.. 밤사이 뉴스 검색, 양치, 물 한잔, 스트레칭 기타... 여섯시 문열고 출발(지금하는그대로 고고,,,)
출근전 마무리, 이러면 시간 관리도 좋고 하루가 엄청 편합니다
오늘목표==> 체중 한단계 감량계획 마중물.. 만보걷기 계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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