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오늘! 5차. 나흘째(10월22일)■앱테크■만일에 대비할 것■

【탐나는 오늘! 5차...앱테크...4일차(10월22일)♥만일에 대비할 것♥】

■탐나는 오늘! 5차. 나흘째(10월22일)■앱테크■만일에 대비할 것■■탐나는 오늘! 5차. 나흘째(10월22일)■앱테크■만일에 대비할 것■

  제가 하고 있는 앱테크 중 현금이 통장으로 바로 입금되는 앱이 2개(메모G+ 하루 날씨)에서 한가지 더 늘어났었어요. "캐시버튼플러스"라고......

   돈 맛을 보니 더 늘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중 세 번째였던 "캐시버튼플러스"앱이 갑자기 비활성화 되어서 진행할 수가 없게 되었어요. 할 수 없이 제거하고, 새롭게 3개 더 설치했네요.  "돈버는 가계부"와 "V3 Mobile Security,오늘 설치한 "곰플레이어" 입니다. 총 5개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진행하기에 별로 무리는 아닌 것 같아서 계속하려구요. 참...."V3 Mobile Security"는 보안점검하는 앱이라서 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어요. 

  갑자기 중지된 "캐시버튼플러스"를 복구해보려고 하니 인증코드(회원코드)를 입력하라고 해서 다행히 적어둔 걸 찾아 입력했는데, 간편비밀번호에서 더 나아가지를 못해 제거하고 말았습니다.

회원코드만 있었는데...간편비밀번호는 안만들었는데...이상하더라구요. 회원코드도 엄청 길어요. 예를 들면 "메모G"는 0768e674-a7cc-41c9-9c16-8c799013f5a5....이걸 어떻게 외우겠어요? 자세히 알아보니 메일로 보내는 방법이 있길래 다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런 일은 앱테크 한 이후로 처음입니다. 캐시를 많이 모아둔 상태에서 갑자기 앱이 비활성화 되면 막막하고 아깝잖아요. 날마다 열심히 했는데 한 순간에 도로나무아미타불 되면 정말 황당하고 허무하죠.

  이번에 얻은 교훈은 평소에 내가 사용하는 앱들의 정보를 사전에 미리 적어두라는 거예요. 만일에 대비하여 에러가 났을 경우 복구할 수 있는 정보들을 잘 적어두어야 나중에 어이 없는 일을 당하지 않죠. 캐시가 그리 많이 쌓인 건 아니라서 그나마 위안을 삼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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