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 커피 오늘도 지출해 버렸어요

오늘 외식안하고 꼭 집밥 해먹으려 했건만  아들녁석 품에안겨 "엄마 갈비집 가서 갈비 먹고싶어" 한 마디에 결심이 와르르 무너져 버렸어요

자의반 타의반 4인가족  갈비집 가서 갈비먹고 신랑은 시댁가고  저는 아들녀석 레테 들여보내고 기다리며 공짜쿠폰으로 스벅커피 마시려 했는데  사람이 왜케 많은 고예요?

결국  나와서 근처 좋아하는 커피집 가서 카푸치노 한잔 내돈 내고 사마셨어요~그래도 사실 커피맛도 좋고 사이즈업해서 3,500원이라  돈이 아깝지는 않네요

그래도  외식비 80,000 원은 반성이 되네요

내일은 꼭 외식없이  집밥으로 해결해서 돈을 절약해야 겠어요

댓글5
  • 프리퀀시 기간이라 또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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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먹었으니 잘하셨어요 아들이 먹고싶은걸 절대 못참지요 다른데서 조금 절약하시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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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새 외식이 잦아서 반성하고 있어요.
    애들이 중3, 초5 남자애들이다 보니 나가서 먹으면 돈 많이 깨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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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마음이지요. 아이가 먹고 싶다는데 안사줄수는 없잖아요. 그 마음 이해가네요.
  • 엄마들우 아이들 말에 와르르 무너지지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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