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소비습관 반성하기

카드사에서 아몬드 빼빼로 쿠폰을 보내줬어요.

gs편의점에서 생수 바꿀수있는 쿠폰도 있어서 겸사겸사 바꾸러 가려는데

딸아이가 자기도 가겠다고 나서길래 같이갔는데

불닭떡볶이를 먹겠다기에 그걸 사려고 모아놓은 포인트를 상품권으로 3000원권 

교환을 했는데 결제할때보니 제가 cu상품권으로 바꿨지 뭐에요. 

그래서 결국 카드로 결제하고 그 상품권쓰로 cu가서 과자를 사왔습니다.ㅎㅎ

공짜 빼빼로 바꾸려다가 오히려 돈을 더 쓰고 왔어요.

다음부터는 혼자 조용히 나갔다와야겠어요.

댓글2
  •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아이에게 말하지 않고 조용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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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날이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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