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관련된 비용을 아낄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이 비용을 아끼기 위해 목표를 세웠습니다.
아이가 사달라는 것도 무조건 사줄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이라면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고 지출하기 않을 생각 입니다.
간식비 또한, 아이가 과도하게 요구를 하면 잘 알려주고 줄일 생각 입니다.
습관적으로 다니는 학원 또한 아이와 대화를 통해 줄일 생각 입니다.
육아비는 투입 대비 산출이 명확하지 않은 비용입니다.
그래서 더욱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오늘부터는 육아비도 절약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줄이기 위해 노력해 볼 생각 입니다.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