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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휴일 연휴 마지막날이고 해서 오랜만에 고교 동창 친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때 친구가 후배 3명을 호출하여 자리를 어울려 저녁과 1차 술자리를 했는데 저녁은 친구가 사더라구요. 어쩔수없이 1차 술자리 계산은 제몫이 되더라구요.
이번달 용돈 절반 나갔내요. 나너지 한달 허리 졸라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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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휴일 연휴 마지막날이고 해서 오랜만에 고교 동창 친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때 친구가 후배 3명을 호출하여 자리를 어울려 저녁과 1차 술자리를 했는데 저녁은 친구가 사더라구요. 어쩔수없이 1차 술자리 계산은 제몫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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