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습관을 더 생각하게 되네요.

출퇴근이 힘들다보니 점심은 6,000원 뷔페식당에서 먹게 됩니다.
4년동안 도시락을 들고 다녔는데 팔이 아파서 포기를 하고 점심을 사 먹게 되네요.
유일하게 즐기는 저렴한 점심식당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도시락을 싸려면 재료비가 너무 비싼것 같아요.
대신 커피를 사 먹지 안고 믹스만 먹고 있습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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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치카트
    재료비가 더 많이 들긴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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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
    잘하고 계시네요 점심 가격이 매력적이네요 
    우리 외식은이나 커피는 앱으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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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니다
    저도  저렴한 식당좀  찾아봐야겠어요 
    물가가 너무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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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식당이 저렴하네요
  • 탐스푸
    점심 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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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꽃
    6000원 뷔페식당 가격 매력적인데 가성비도 좋을지 궁금하네요..
    커피...앱테크로 열심히 벌어서 사먹자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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