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감수하지 못하는 나의 소비 습관 고치기

걸어 갈 수 있는 거리도,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택시를 탔습니다.

온라인에서 구매하면,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도

기다리기, 주문하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훨씬 더 비싼 가격에 오프라인에서 샀습니다.

밥 해 먹기 귀찮다는 이유로 외식을 자주 했습니다.

집에서 충분히 세탁할 수 있는 옷도, 세탁하기 귀찮아서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조금만 움직이고, 부지런해 지면

소비를 줄일 수 있는데도, 단지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이제껏 편함을 추구하다 보니,

절약하지 못했음을 반성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소비습관을 고쳐서,

모은 돈을 더 의미있는 일에 사용해야 겠다 생각 합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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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7
    앗 저도 불편함 못참는거 공감합니다~
    그거 없었을때도 잘 살았는데 새로운 편리함주는 물건보면 혹!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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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여왕
    택시보다는 걷기를...건강도 챙기고 지갑도 두툼해지게 우리함께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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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미
    절약하는 생활을 위해 귀찮은것도 이겨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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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days
    저도 예전에 진짜 택시 많이 탔는데 요즘 캐시워크 만보나 러닝크루 활동 하다 보니 오히려 장거리도 걸어다지게 돼서 택시는 이제 거의 안 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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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불편함을 감수하자... 마음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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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로삐삐
    맞아요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더 절약할수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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