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팔랑귀 ㅠ

 

저의 주 소비는 가벼워도 너무 가벼운 팔랑귀가 한몫 한답니다..

정작 나에겐 쓸모도 없는것들을 귀가 얇아 듣다보면 어느순간 제가 사버렸더라구요..

지인이 좋다하면 무턱대고 지르고..

지인따라갔다가 덩달아 사는경우도 허다하지요 ㅋㅋㅋ ;;;

가벼워도 너무 가벼운 제 팔랑귀..어찌 막아볼까나요 ㅠ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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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여왕
    팔랑귀 팔랑손...반성해요...마트에서 손이 왜케가볍게 잘가는지...ㅎ
  • youhj3
    저도 그런편인데 카드를 두고다니던지 못쓰게하거나 쓰기 귀찮게 상황을 만들어두는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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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days
    저도 예전에 좀 소심할 때는 판매자의 말에 쭈뼛쭈뼛하다가 사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이를 먹으니 저도 뻔뻔해져서 의사 표현이 확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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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가령맘
    앗 저도 팔랑귀ㅜㅜ 그래서 요즘 나가는 횟수를 줄이고있어요ㅎㅎ
  • 달래
    생각을 마니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정말 필요할까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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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로삐삐
    바로 바뀌긴 힘들겠지만 하나둘씩 개선해나가면 좋은 습관이 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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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하늘
    작성자
    그죠...메모해가며 꼭 필요한것들만 소비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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