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비습관 반성 <쟁이는 마음>

오늘의 반성 <쟁이는 마음>

 

집에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나름 100g당 100ml당 얼마인지 따져보고 산다

인터넷을 하다 가끔 특가로 뜨는 제품들이

나오면 나도 모르데 두근두근 거린다...

'이거 사야하는데😲'

마트보다 현저하게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용량들, 심지어 마트의 1+1 이나 2+1보다 저렴하다!!

나름 알뜰하게 비교해본다며 

쿠x, 네이x 등등과 가격 비교해본다.

그렇게 가성비와 가심비를 다 잡았다 판단된 순간 삼성페이로 클릭 몇 번에 주문이 끝난다.

그렇게 쟁여놓은 살림살이들이 켜켜이 쌓여간다.

어쩌면 실물 카드를 가져와서 다양한 번호를 입력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 더 쉽게 특가의 늪에 

빠지는지도 모른다

또 마트에서 쇼핑하다보면 가격대가 나가는 건

자연스럽게 폰으로 가격비교를 하고 있다

분명 필요하고 저렴한 것들은 맞지만 전부 사용하기엔 지나치게 많은 양임이 틀림없다.

과소비 아닌 과소비가 된다

조금은 비싸도 괜찮으니 공간을 너무 차지 하지 않도록, 쓰다쓰다 질려버리지 않도록

적당한 양과 가격으로 타협보며 구입해야겠다

 

 

댓글3
  • 이경선
    쟁이는 마음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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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희
    맞아요 싸다고 여러개 사서 쟁여두고 쓰지도 않고 버리게 되는경우가 있어요
    특히 소스류...ㅠㅠ 그래서 지금은 각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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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툽
    진짜 쟁이다보면 있는지도 모르고 또 비슷한거 사기도 하고 안좋은거 같아요 ㅎㅎ 가끔 쟁여놓은 거 유통기한 갯수 등등 정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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