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훈식
■ 무지출. 유종의 미 거두기 ■ 8차. 가계부 이벤트. 아흐레 (6월29일)...259일째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애고. 벌써 6월이 다 지나려고 합니다. 어느새 7월이라니... 일년의 반이 홀딱 가버렸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지...나이를 먹을 수록 더 쏜살같이 가버리는 느낌. 다들 느끼시죠?
어제도. 그저께도. 그그저께도. 그그그저께도. 4일 연속 무지출. 6월 총 스물한번째 무지출입니다. 이제 끝이예요. 달마다 마지막날엔 자동이체가 있더라구요. 내일은 지출이 있을 거예요
지난 달엔 22일이었는데. 하루 차이가 나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어서 좋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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