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훈식
● 무지출의 행진 ● 7차. 가계부 이벤트. 나흘 (6월10일)...240일째 참으로 성실하게 글을 올리고 있네요.
이제 시원한 곳을 찾아 슬슬 떠나고 싶을 때가 오네요. 시원한 바람이 가끔씩 불어오긴 하지만, 여름이 이미 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먹을 것 싸서 신나게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오늘도 열심히 앱테크를 진행하겠습니다. 여러분도 각자 일터에서 땀을 닦아가며 일하시느라 애쓰십니다.
요즘. 계속 무지출 행진입니다. 아홉번째입니다. 이 집은 도대체 뭘 먹고 살길래 계속 무지출인고. 의문이 드시는 분. 저희 집으로 초대합니다. 오셔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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