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다자녀라 식비도 많이 들고, 이놈은 이거 먹고 싶다 저놈은 저거 먹고 싶다. 외식비도 많이 들어요.
오늘도 치킨 치킨 노래를 해서 저렴히 "후참" 포장해 와서 먹으라고 했더니...
구찮아서 그냥 집밥 먹는데요 ㅎ
이 방법 좋으네요. 거의 제가 퇴근하는 길에 포장해 오곤 했었는데 직접 포장해 오라니 안하네요 ㅎ
먹고 싶으면 직접 포장해 오거라. 이 애미도 좀 쉬어보자.
일주일 이 방법으로 외식비 방어해 보려구요 ㅎ
★ 5월 27일 월요일 : 외식비 방어 성공
외식비 : 0원
큰딸 정형외과 진료 : 8,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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