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또
다이소에 장보러 갔어요.
잔머리픽서가 필요해서 갔는데,
구경하다보니 이것저것 사게 되더라구요.
잔머리픽서 3,000원
고무장갑 5,000원
기름종이 1,000원
운동화끈 1,000원
총 10,000원 지출했는데요.
이걸 네이버페이로 해결했습니다.
다른분들 네페로 결제해서 실지출 0원이다 할 때
저도 그거 해보고 싶었거든요 ㅋㅋ
몇번 사용하긴 했었는데,
요즘엔 이벤트를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니
저도 네페가 조금씩 쌓이더라구요.
먼저 타임스프레드에서 받은 캐시로 교환하고.
다른 분들 글 쓴 거 보고
여기저기서 어플 깔고 커뮤니티 가입하고 해서
저도 이벤트 참여해보고 선물을 받았습니다.
앱테크 아직 잘 못해서 뭐 하나 할 때도 실수할까봐 겁나지만,
이렇게 결과물이 나올 때는 정말 뿌듯하네요.
또 집에 오는 길에 아아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왔는데,
이것도 어디서 이벤트 참여해서 받은 쿠폰을 썼어요.
더 시원하고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지출은 0원입니다 ^^
주부라서 수입은 따로 없지만,
이렇게 쓰고도 지출이 없으니
돈을 번 거나 같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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