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 무지출.0원으로 살아보기 ■ 가계부 이벤트 3차. 열이틀 (4월23일)...192일째 꾸준히 쉬지 않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ㅡ무지출ㅡ이란 말보다.. 0원으로 살아보기...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훨씬 기분 좋아지네요. 열일곱번째입니다. 저에게 무지출은 이제 생활이 된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합니다.
푸른 4월
산과 들도 푸릇푸릇
마음도 푸르고
온 세상이 푸른 계절입니다.
우리집 화단은
푸릇푸릇 + 알록달록
예쁘게 어우러진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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