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가계부 점검. 7일째(2원22일)●열 세번째 무지출의 날●

■12차. 가계부 점검. 7일째(2월22일)...열 세번째 무지출의 날...■  131일째 열심히 글을 연속하여 올리고 있습니다. 

 

🍘12차. 가계부 점검. 7일째(2원22일)●열 세번째 무지출의 날●

 

  오늘의 가계부 점검입니다. 2월 들어서 ❤️열 세번째 무지출❤️입니다. 

 

  24일이 정월 대보름날이잖아요. 23일에 잡곡밥을 해먹으려고...오늘 장에 가서 잡곡을 사려고 했어요. 장날이거든요. 근데 어제 저녁부터 내리던 눈이 밤새 잠도 안자고 내렸더라구요. ㅡ 눈. 너는 잠도 없니? ㅡ

  이런 날은 장이 설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집콕 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에 온 눈 중에서 가장 많이 온 것 같아요. 옥상의 눈을 치우다 보면 어느 정도 적설량을 짐작할 수 있거든요. 

 

🍘12차. 가계부 점검. 7일째(2원22일)●열 세번째 무지출의 날●

  새벽 6시 경 찍었더니 파랗게 찍히네요. 저도 이런 사진 오랜만에 봅니다. 나무가 무거워서 힘들겠어요. 눈을 이고 있느라고.

 

파란 허공의 세계

새벽의 색깔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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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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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눈이 정말 많이 왔군요. 지금은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많이 녹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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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rie
    131일째 대단하세요.
  • 말큐
    무지출 대단하세요!
  • behappyi
    여긴 계속 비왔는데 윗지방은 눈이 많이 왔네요. 
    무지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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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ㅅo
    무지출의 날 너무 관리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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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훈식
    새벽의 파란색이 신비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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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희
    무지출의 연속이면 너무 신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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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여기는 흐리고 엄청 추웠어요
    저도 아직 재료 못샀는데 낼 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