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
집에 왔다.. 기진맥진 녹초..
여행을 끝까지 잘 조졌다.
한 반년은 빵 안 먹고 싶을 것 같다^_^..
아침엔 유명한 소국밥을 먹었는데 역시
김치와 밥과 국물은 한국인의 필수요소..
선물용 빵을 1인당 거진 10만원어치 샀는데도
공금이 남아서 평소 사고 싶었던 걸 사봤다.
집게핀도 예쁘고 짱짱한 걸로 2~3개 사고
사진도 찍고 폰 케이스도 바꾸고 귀걸이도..
어차피 또 언제 만나 쓸지 모르니 함께
내 돈으로 사긴 뭐한데 사보고 싶었던 거나
필요한데 안 사고 있었던 걸 샀다!
그리고 돌아오는 기차에서 잠깐 기절~
이제 나도 짐정리하고 씻고 자야지..
굿 여행이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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