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아침에 동생 병원 외래 따라갔다가
거의 점심쯤 끝났다.
집에 오니 예약해둔 빨래가 다 되어서
널고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먹었더니 약속 시간~
근데 진짜 폭설이ㄷㄷㄷ🌨❄️❄️❄️
하지만 굴하지 않았다.
오늘은 🩸헌혈🩸하는 날이라 헌혈 했다.
올해의 첫 헌혈! 두번째 목표는 ✨️금장✨️ㅎㅎ
눈빗길을 펭귄처럼 걸어다니다가 카페에 갔다.
가서 캐모마일 티를 마시며..
여행 계획 세워버림;;
가고싶었던 1박 2일 빵 투어🍞
친구 생일인 달이라 담주에 가기로 했다!
작년에 둘이 생일선물 받고 싶은 게 없었어서
모임통장에 30만원씩 넣어놨는데 이걸로 가기해서 별도로 돈은 들지 않을 것 같다.
계획 짜고 저녁은 일본식 카레+고로케+돈까스 토핑
오랜만에 폭.주.했다..
내일은 참회의 유산소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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