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가계부 점검. 13일째(1월17일)●무지출day가 아님●

【9차. 가계부 점검. 13일째(1월17일)...무지출day가 아님...】 95일째 기록 중.

 

📘9차. 가계부 점검. 13일째(1월17일)●무지출day가 아님●

  아쉽게도 오늘은 무지출이 아닙니다.  이상하게도 이번 달. 1월에는 무지출이 쭉 이어져간 날이 4일 밖에 못갔네요. 5일째에 꼭 지출이 생겼어요. 원하든 원하지 않든...

  

1일. 2일. 3일. 4일 ㅡ 4일간

6일. 7일. 8일. 9일 ㅡ 4일간

11일. 12일 ㅡ2일간

15일. 16일 ㅡ 2일간

 

  밖에만 안나가면 무지출이 되어야 하는데. 자동이체 되는 돈들이 딴지를 걸어서...지출이 되어버려요. 속상합니다.

 

우체국 보험(나) 26,020

연금 보험(남편) 100,000

작은딸 청약부금 50,000

시엄니(매달 드리는 돈) 300,000

형제들 회비 50,000

저축(8/12) 300,000

저축(10/12) 300,000

저축(4/6) 500,000

=== 1,626,020

 

  다행히도 거의 저축성 지출이죠. 자동 이체 되고 있구요. 집콕 하면서 가만히 있어도 돈이 빠져나간다는 사실이... 저는, 편하다 싶으면서도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컴퓨터의 발달이 주는 잇점인데 왜 마음에 안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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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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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
    대단하시네요.
    정말 꼼꼼히 작성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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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송가성
    정말 꼼꼼히 작성하시네요. 그 능력이 부럽습니다.
  • 1004
    가계부 깔끔하게 쓰시네요! 저도 자동이체가 제일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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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슈퍼우먼
    아주 꼼꼼하게 정리하셨네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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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
    4일의 징크스인가요 무지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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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훈식
    자동이체가 많아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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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그러게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 김기자
    맞아요 집콕이어도 지출은 계속 되죠 숨만 쉬어도 자동이체는 쭉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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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우
    작성자
    그래서 무서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