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말
동생 점심 챙겨주고 세팅하고 집에 다녀왔다.
가서 씻으면서 밀린 빨래 좀 해놓고
필요없는 거 정리해두고 필요한 거 더 챙겨왔다.
오늘은 점심에만 빵+두유 사먹었다.
근데 저녁에 병원에서 C타입 케이블이 작살나서
급하게 지하 편의점에서 샀다ㅡㅜ
집에 C타입 케이블 겁나 많은데
사야한다니ㅜㅜ 진짜... 피눈물 흘리며 구매..
그나마 위안은 아빠가 딸기 사줘서
그거 잔뜩 먹은 거다..
새콤달콤...🍓
몸이 피곤한지, 적응한건지..
한 시간에 10분씩 졸고 통잠은 잘 못잔다..
내일 뭐 경과 보기로 했으니 빨리 퇴원할 수
있기를...
내일은 병원비 중간정산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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