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귤
【8차. 가계부 점검. 6일째(12월27일)...오랜만의 지출...】 74일째계속 기록 중.
아파트 관리비 207,010
알배추 3,000
굴 10,000
풍경 12,000
사탕 쿠션 10,000
이불 패드(요) 25,000
거북이 베개 15,000
여름 긴 니트 상의 3,000
의자 다리 씌우개 2,000
복권 6,000
=== 계 : 293,010
날씨가 참 따뜻해졌어요. 겨울답지 않은 날씨예요. 오늘은 5일장 서는 날이라 시장 구경도 할 겸 집을 나섰습니다. -- 알배추. 굴. 풍경--을 샀어요. 노란 알배추가 너무 입맛 당기게 생겼더라구요. 저는 상추 쌈보다는 노란 배추 속이 더 맛있고 좋아요. 풍경은 한 달 전부터 사려고 했는데, 지난 5일장엔 추워서인지 파는 사람이 안나왔거든요.
장날 구경도 하고, 맛있는 배추도 사고...군것질거리가 유혹을 했지만 꾹 참고 집으로 바로 왔습니다.
3
0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