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뭐 절대 과소비하지 않았습니다. 맹세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금액을 보니
눈먼 돈처럼 그냥 쑥 나가버리는 느낌이네요.
다음주에는 카드비결제에 공과금에 보험비며
이것저것 뭉텅이로 나갈 고정지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ㅠ
사실 결혼하고 호기롭게 가계부를 꼼꼼히 기록했다가
허무하게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들 보면서 안 쓰게 됐던 것도 사실.
지금은 물가까지 치솟았으니, 돈이 새삼 무섭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식자재미트 수목 할인하는 날 맞춰서 장을 보고 왔습니디.
분명히 많이 사온 것 같은데~~~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참 14일엔 한여름 열심히 걷고 당첨된 해피콘 소식도 있었네요.
15일도 생각하며 지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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