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남편의 사장님이 사 주신 햄버거를 회사에 가져 가서 점심에 먹었어요. 점심값만 아껴도 이렇게 좋군요. 앞으로도 점심 만들어 가든지 방법을 찾아야 할거 같아요. 저녁 외식 주말외식도 좀 줄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