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ㄹㅇㄹㅇ.....
아니 분명히 활동 안 하는 건 아닌데 체감이 묘하게 비어있는 느낌 드는 거 나만 그런 거냐ㅋㅋ?
노래 나오면 항상 퀄 좋고 라이브도 여전히 안정적인데, 이상하게 예전처럼 막 ‘지금 태연 시즌이다’ 이런 느낌은 덜함ㅠㅠ 예전엔 컴백하면 그냥 전체 분위기가 태연으로 덮이는 느낌 있었는데 요즘은 뭔가 조용히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이게 활동 방식이 바뀐 건지, 시장 자체가 바뀐 건지 모르겠는데 팬 아닌 사람들한테 체감이 덜 되는 느낌은 확실히 있음 그래서 더 아쉬운 게 실력은 그대로인데 체감만 줄어든 느낌이라 괜히 손해 보는 기분임ㅠㅠ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