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재계약 발표 이후 유닛 활동 흐름 정리해봤어요 🧵

4월 5일 앙코르 콘서트에서 13인 전원 재계약 발표하고, 완전체는 잠시 숨 고르는 시간 갖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근데 그 사이 유닛 일정이 바로 이어지고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먼저 4월 17~19일, 도겸X승관의 'DxS [소야곡] ON STAGE'가 열렸어요. 재계약 발표 직후 첫 번째 유닛 무대였던 만큼 캐럿들 반응도 남달랐던 것 같아요.

 

이어서 4월 24~26일, 에스쿱스X민규의 'CxM [DOUBLE UP] LIVE PARTY'가 가오슝에서 예정돼 있어요. 공연 현장에서 직접 재계약 발표한 에스쿱스라 이번 무대 더 주목되죠.

 

완전체 공백기를 유닛들이 촘촘하게 채우는 구조인데,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데뷔 10주년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까지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13명이 한 배라고 직접 말한 팀이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면, 공백기라는 단어가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해요. 캐럿 여러분은 어떤 유닛 무대 제일 기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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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군백기인데 군백기 안 같음..
  • 익명2
    세븐틴 재계약 진심 감동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