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서사 보니까 더 마음 가네요..

아침마당에서 봤는데 정말 열심히 사셨더라구요..

 

그냥 트로트 잘하는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나온 이야기 보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게 느껴집니다ㅠㅠ

 

버티고 버텨서 여기까지 온 느낌이 너무 세게 와서 그런가, 무대에서 웃고 있는 것도 그냥 웃는 게 아니었구나 싶고요ㅎㅎ 괜히 사람들이 응원하게 되는 게 아닌 것 같고, 이런 서사 알고 나니까 노래 들을 때 감정선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트로트 관심 없던 분들도 한 번쯤 다시 보게 되는 이유 알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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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안성훈 서사 저도 감동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