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이번 주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나왔는데 동생 효정이 터널 추돌사고 당해서 요양 중이라는 거 진짜 몰랐음ㅠㅠ 의사한테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 들었다는 거 읽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었음
근데 박서진이 간병하는 거 보여줬는데 동생 호출에 "똥개 훈련 시키냐"라고 했다는 거ㅋㅋㅋㅋ
이 쿵짝이 또 웃기긴 하지만 진심으로 곁에 있어주는 거 보여서 훈훈했음
이제 한일가왕전에 특별 심사위원?으로도 나왔던데 장구 들고 일본에서 공연 한 거 생각하면 진짜 대단하다 싶음
팬들 요즘 엄청 바쁘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