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백색식품 멀리하기!!!

어떤 의학자가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 흰 소금, 흰 조미료 등은 '건강의 5적' 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백색식품 하면 바로 떠오르는 흰 쌀, 흰 설탕, 밀가루, 흰 소금 등등이 있죠~

이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정제를 거친 식품이라는 것인데요~

​

흰 쌀이나 흰 밀가루는 원래부터 하얗지 않지만 가공과 정제를 거치면서 하얗게 변한 것이랍니다!

 

이러한 영양소가 다 빠진 정제식품을 보고

빈 칼로리라고도 부르는데요.

​

열량은 높지만 비타민 · 무기질 · 단백질 · 섬유소 ·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거의 함유하지 않은 것을 빈 칼로리라고 해요~!

​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영양소는 포함하고 있지 않으면서, 에너지만 포함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죠!

 

 

유병환자인 저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 진짜 중요한데요...

 

정말 인간은 간사한지라 수술하고 한동안은 식단관리 잘 했었는데, 작년 중순부터 완전히 무너지고 있네요.

 

꼼꼼한 식단관리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백색식품은 좀 멀리해야겠어요.

 

1. 흰 쌀밥보다는 현미밥을

다행히 현미밥도 먹지만, 귀리와 렌틸콩이 엄청 들어간 잡곡밥 먹고 있어요.

 

2. 흰 밀가루보다는 통밀가루를

진짜 라면 킬러였는데, 라면은 정말 많이 줄였어요. 그치만 칼국수는 아직도 러버네요. 식빵은 통밀식빵으로 바꾸었어요.

 

3. 흰 설탕보다는 자일리톨, 올리고당을

원당으로 몇년을 먹다가 똑 떨어져서 황설탕 먹고 있는데 진짜 올리고당이 흰 설탕보다 나을까 의문이 들어요.

 

4. 소금보다는 저나트륨 소금을

단짠 단짠 음식 좋아하고, 국물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요것도 참 실천이 어렵네요.

 

5. 인공 조미료보다는 천연 조미료를

결혼하고부터 인공 조미료 산 적이 없어요. 멸치나 다시마 같은 것도 이용하고 아님 없이 그냥 단순한 맛도 즐기네요.

 

몸에 좋다는 거 다 지키고 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안 좋다는 거 줄이려고 노력은 하면서 살아보아요.

 

백색 음식은 살짝 멀리하고, 대체 음식으로 건강해져 보자꾸나.

 

 

 

 

댓글14
  • 프로필 이미지
    한 번씩이라도 지켜봐야겠어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매일 먹는 양 조금씩 줄이는 것부터...
    모두 끊는 거 어렵지만 살짝 줄이는 것도 가능...
  • 프로필 이미지
    5대 적이라는 것들은 다 맛난 것들이네요.
    적이랑 조금만 친해지면 안될까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그니까요 ㅎ 입을 너무 즐겁게 하는...
    근데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평생 콜라 실컷 드신 할머니도 장수하기도 하시는 ㅎ
  • 프로필 이미지
    백색식품이 안 좋은 거군요
    라면 좋아하는데 전 힘들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저도 평생 라면 못 끊을 줄 알았는데 
    요즘은 거의 안 먹어요.
    근데 칼국수를 못 끊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흰 소금도 안 좋은가보네요
    다 줄이도록 해야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나트륨 과다가 안좋다는 말 같아요.
    무염으로 먹으면 건강에는 좋겠지만 맛이...
  • 프로필 이미지
    식단 조절이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
    응원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아뇨 잘 못해요.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 프로필 이미지
    제가좋아하는거 많네요 
    다 줄여야겟어요....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입이 원하는 맛이죠.
    몸은 거부하는 맛인데 그걸 모르고...
  • 프로필 이미지
    저도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작성자
    쉽지 않지만 1~2가지라도 줄이는 걸로.
    우리 모두 건강해져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BEST 인기글 (실시간)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