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 부모님 집 털기

딸은 도둑이라는 말이 있대요.

자취하면서 이것저것 부모님집에서 가져가는게

제 절약 꿀팁인것 같아요.

오늘 목표는

부모님 집에서 안쓰던 제습기, 스킨, 파운데이션 가져다가 차에 옮기기입니다~

찾아서 옮기기만하면될거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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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어쩜이렇게 공감이 갈까요 
    도둑이 따로 없어요 도둑이 ㅎㅎ 자취하는 아들이라고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알뜰한 아들을 두셨나봐요 ㅎㅎ
  • ㅎㅎㅎ 부모님집이 제일 편하죠^^
    저도 가면 바리바리
    싸오게 됩니다:
    작성자
    맞아요 윈윈같아요. 무지출 성공의 꿀팁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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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께서 눈 감아 주시겠죠? 알뜰살뜰하게 자녀가 살려고 하는 모습도 귀엽게 봐주실 거예요. 성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허락맡고 가져오는거라 부모님도 좋아하시는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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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친정은 그런가봐요 ㅎㅎ 
    저도 몇일전 가서 몽땅 털어온거 같아요
    작성자
    맞아요 부모님댁은 정말 든든한 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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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도 애물단지들 없어졌다고 좋아시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
    다 허락맡고 가져가는거라
     좋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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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집에 뵈러는 갔는데 털이는 모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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