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까지는 아니고 일끝나고 집에와서 밥먹고
자기전에 무언가 멍때리는 순간이 있을때도
있는데 가만히 있으면 별의별 생각이 난다
올해도 벌써 7월이네
이렇게 일하고 퇴직하고 연금받고 사는건가
앞으로 이사는 언제 어디로 가지
아이교육에 필요한 돈은 부족하지않은가
나는 취미생활을 할수 있는가
둘째를 낳아야되나 맥시멈 언제까지 낳아야 늙기전에 키울수 있을까 등등
대부분은 답이 안나오지만 답이 없다고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를 자극한다며 지금보다는 나은 미래가 있지않을까 한다
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