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앱테크한 결실인 캐시를 아껴쓰자.

요즘 스벅 프리퀀시를 한다. 사실 겨울 프리퀀시는 큰 관심 없었는데 캐시 덕분에 커피를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게 되자 기왕이면 프리퀀시도 채우자 싶어서 거의 매일 커피숍을 간다. 근데 막상 채워서 다이어리를 받고 보니 별로 큰 소용이 없는듯 하다. 이 다이어리를 내가 얼마나 잘 쓰겠는가 싶더라. 프리퀀시 다 모으고 나니 캐시가 훅 줄어들어 있다. 내가 커피 마시고 싶을 때 캐시를쓰도록 해야겠다. 다른 곁다리에 혹해서 힘들게 모은 캐시를 마구 쓰지 않도록 하자.

댓글8
  • 말랑카우
    저는 프리퀀시 모아서 그냥 팔았어요
  • 호솔
    뭔가 하기 전에는 안하면 아쉬워서 해야겠다는 생각 드는데 막상 이루고 나면 이렇게까지 할 정도였던가.. 하면서 약간 자책하고 후회하게 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어렵게 모은 만큼 신중하게 고민하고 꼭 필요할 때 쓰는게 그나마 뭔가 안심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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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리지아3270
    모으긴 진짜 힘들고 사용은 넘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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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프리퀀시. 다 모으셨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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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달력을 받고싶어서 열심히 모으고 있네요
  • 박상진
    맞아요.
    열심히 모은거 아까워서 잘 못쓰겠더라구요.
  • lavend****
    소소하게 나를위해 쓰는 재미도 한번씩은 괜찮죠~
    다시 열심히 모아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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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은
    저도 프리퀀시 도전하고있는데 쉽지 않네용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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