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보걷기를 아직 완료못했네요 9,477보라 조금만 더 걸으면 되지만 사춘기딸과 한시간앞당겨 8시까지만 핸드폰 쓰기로하고 또 저녁시간이 다가오니 맘이 급해지네요 완료신청서까지 후딱 작성하고 얼렁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