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매일 꾸준히 할당량을 채우는 게 목표겠죠. 단 며칠의 결과물은 미미해 보여도 몇 달씩 누적되면 성과가 조금씩 보이니까요. 공부든 금연이든 다이어트든 비슷한 원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