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는 부지런함과 꾸준함

앱테크를 시작하게 된지도 벌써 1년 정도가 되어가네요.

작년말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서 그 뒤로 집에서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시작하게 된거 같아요.

앱테크의 세계에 들어와보니 정말 다양하고 신세계더라구여.

근데 처음엔 열정적으로 하다가도 어느순간 지치거나 귀차니즘모드로..

또 안하면 이상하게 핸드폰으로 손이 먼저 가게 되구여.

앱테크는 정말 부지런함과 꾸준함을 유지해야 하는거 같아요.

요즘엔 어느정도 패턴이 잡혀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딱 제가 할수있는 만큼의 종류만 정해놓고 참여하고 있네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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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자
    맞아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지 스트레스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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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부지런한 자만이 커피를 받는다...ㅋㅋㅋ 이것때문에 은근 휴대폰 많이 쓰게되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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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하민희
    저도 앱테크를 소소하게 하고있는데 이젠 습관이 되어서 그냥 하고있어요 sns하는것보다 더 경제적이고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나 기프티콘으로 간식 사먹는게 재밌어서 계속해요ㅎㅎㅎ글쓴이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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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찾는여행
    저도 그렇네요. 지금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내 기준을 정하니 스트레스 없이 하고 있어요. 
    욕심낼 필요도 없고 뭐가 우선 순위인지 따져볼필요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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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공원
    저두요 한 일년 됬네요 
    이거 완전중독 진짜 아이 과자 라면은 안시지 않나요? ㅋ소소한 행복 너무 좋아요 포인트 많이 주는거는 너무 귀찬아서 하기 싫은데 도전ㅎㅎ
    앱테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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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집사
    맞아요..어느 순간 부터 스트레스 받으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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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앤현~
    작성자
    정말 스트레스로 올때가 있더라구여.
    지금은 못할꺼같은건 다 정리하고 할수있는것만 하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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