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하고3군데나 돌면서 싱싱한것만 골라서 사왔어요~딸이 도와져서 훨씬 수월했네요~~요즘에 힘들고. 귀찮아서 조금씩 사먹었는데 2만원어치 배추김치를사도 3일정도....큰맘먹고 오늘은 배추8포기 담으려구요~2년전만해도 건강해서 10흘에한번씩 열무김치13-15단 담을정도로 좋아했는데 지금은 몸이아좋아서 이만큼도 힘이드네요 그래도 사먹는것보단 육수내서 집에서 담는게 더 맛있겠죠?~~기본은 어제 해놨는데 지금부터 시작해야죠~~^^힘! 빨릿해야겠어요~~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냐구요....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2
0
댓글32
김유준
나빠쏘!너무 마시께짜나!!
민턴
오늘 일 많이 하셨네요
언능 쉬세요
emarie
완성된 거 보고 싶어요 ㅎ
침이 꿀떡 넘어갈 듯요...
닉네임처럼 신의손이신듯요...
저도 암수술하고 나서는 무거운 것만 들어도 일주일 고생하고...
살짝 겉절이만 담궈먹지 김치 안해요.
갓 김치 했을 때 그 고춧가루와 마늘과 액젓의 덜 숙성된 맛 그 맛 전 너무 좋아하는데...
동행
부지런한 하루보내셨네요. 든든한 밑반찬이 되시겠어요.
맛나게 잘 숙성되심 그 사진도 한 번 올려주세요~ㅎ
피곤하실텐데 굿밤되세요
로코모코
닉네임답게 신의 손 다우시네요 김장철도 아닌데 고생많으셨어요 새김치라서 맛있을 것 같아요
블랙엔젤
아이고...힘든일 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eh
야채들이 싱싱해보여요 맛난 김치 담그세요
わたしの
어휴 김치담그는거 보통일이 아닌데 힘드시겠어요. 하고나면 꼭 피로회복제나 비타민 꼭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