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의외로 출첵만 해도 나중에 현금화나 캐시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은행, 페이, 편의점 같은 곳이 많다.
하루 한 번 출첵으로 조금씩 쌓이는 숫자 보는 줄거움도 있다.
출첵 완주 하는 마지막 날엔 기분 좋은 건 개근상 못 받아 본 한을 여서 푸는 듯한 느낌이랄까~^^;;
가끔 앱이 체크가 제대로 안 되는경우가 있어 구멍난 출첵 기록을 보면 칫! 하게 되긴 하지만
오늘도 30~ 31 일 트리플 완주를 위하여 화이팅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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