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박지현 취향 갈릴 것 같긴해요 ..
처음 볼 때는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이긴 해요
표정이나 제스처를 크게 쓰는 편이라 무대에서 튄다는 느낌은 분명 있는 것 같죠
그래서 좋아하는 분들은 시원하고 재밌다고 느끼는 것 같고요ㅎㅎ
반대로 노래보다 퍼포먼스 쪽에 시선이 더 가는 순간도 있어서
무난하게 보는 분들 입장에서는 살짝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대에서 존재감 자체는 확실히 있는 편이라 기억에는 남아요
이게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부분 같고요.
결국 스타일 문제라 호불호는 좀 있을 것 같네요ㅎㅎ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