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간식.. 고구마말랭이

사과말랭이 먹고 있으니

자기는 고구마말랭이 해달라고하는 둘째..

조금 사서 해줬어요.

너무 건조시켜서 딱딱하다고 불평하네요.

아오.. 꿀밤 때리고 싶네요.

 

둘째의 간식.. 고구마말랭이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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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엄마표 고구마가 살짝 딱딱하군요. 
    그래도 달고 맛있을꺼 같은데요~~ 꿀밤은 살짝 아껴주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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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거 한다고 시간을 체크 잘못한거 있죠.
    1시간 더 돌렸다가 불평을 한가득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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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밤^^ 귀여우니깐 봐주세요^^
    저도 오랜만에 고구마 말랭이 먹고 싶네요. 저는 그냥 사다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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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예전만큼 고구마가 많이 달지 않아요.
    정말 달달한 고구마이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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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둥이 지켜줘~  꿀밤 절대 반대~~  ㅋ
    근데 난 울집 막둥이 입을 한대 때리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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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집마다 때리고 싶은 부위가 있구먼...
    꿀밤은 머리속으로만 상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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