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반말로 합니다)
내가 한5년전인가 그때 편의점에서 맨날 컵라면 먹어가지고 뚱뚱한 언니가 있었음
언니가 3학년인가? 아무튼 나보다 키도작고 뚱뚱 했었음.
어느날 수학학원을 가는데 언니가
"야 일로 와바ㅋ"
이랬음.. 그래서 내가 왔는데 갑자기 머리채를..막 잡아땡김,,그래서 아프다고 하지 말라했는데 내말 무시하고 계속 당기고 때림 그래서내가 언니 콧대를 주먹으로 팼더니 언니가울면서 '엄마한테 다이를거야!'이럼..
그리고 우리 엄마랑 그언니 엄마랑 막 ㅈㄴ싸움ㅋㅋ
결국은 우리 엄마의 승리로 끝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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