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엄마일까요?

중학교 1,3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큰 아들은  주말은 10시까지는 허용해 주고 있음에도 자꾸 1시간만 더 늘려 달라고 해요.

다른 친구들은 통금 시간 없는데 자기만 정해져 있다고 불평불만이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  통금시간이 없는 집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 엄마일까요?

중학생이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자꾸 친구들집과 비교 하면서 엄마만  그런다고 하니 참 속상하기도 하지만 이런 문제로  가끔씩 마찰이 생기니 머리가 아프네요.

중학생  통금시간 정해주는 것이 정말 이상한 일인가요?

댓글5
  • 아이키우기는 힘들지요
    힘내세요
  • 중학생이 10시면 많이 주시는 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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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이들과 대화해서 조율해야할텐데 중학생이면... 힘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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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이상한 일 아니에요. 요즘에는 어른들도 길거리 다니기 너무 무서운 세상인데 
    저같아도 통금시간 정해놓을 것 같아요.ㅠㅠ 아이와 다시 잘 이야기 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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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여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저도 중학생인데 통금시간은 7시에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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