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앱텤를 하려고 이 앱을 알게 된건 아니에요
만보기로 시작해서 캐시를 받아보니 재미가 있고 그러다가 커뮤가 생겼고
커뮤 처음 생겼을땐 캐시 지급이 정말 많았거든요
글 하나에 5000캐시 막 이랬으니까 지금의 10배죠
그렇게 맛을 보고 ㅋㅋ 하나 둘 늘리다 보니 네개 정도의 커뮤를 하게 된거 같아요
온라인 폐지줍기라는 앱테크를 하면서 현타와 재미를 오락 가락 했었는데
근래 이게 뭔짓인가 ㅋㅋㅋㅋ
300캐시를 위해 글 쓰고 일주일 챌린지 하고
캐시톡은 못보내면 미안하니 어떻게든 보내려하고 시간에 얽메이고
에잇! 그럼 다 털어내자 맘 먹었다가도 눈으로 보게 되면 다시 또 하게 되고
이거 중독인가요?? 끊고 싶은데 끊어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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