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주렁주렁

아침 일찍 6000보 시골길을 걷는 중 노인회장님 텃밭엔 배가 주렁주렁 내외분은 고추밭에 고추를 따고 계시고... 인사를 드리니 배가 다 익었다며 따가라 하시길래 맨손이라 두 개만 땄어요. 알을 솎아주지 않아 크기는 작지만 나름 정겹네요.

배가 주렁주렁

배가 주렁주렁

배가 주렁주렁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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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희
    배가 벌써 다 익었네요
    좋은 이웃 두셔서 부럽네요
    김현희
    작성자
    양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신 저는 어른들을 보면 정이 가네요. 굿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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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한 나무에 저렇게 많이 달리는군요
    배 무거운데 매달고 있기에 너무다 버겁겠어요 ㅎㅎ
    김현희
    작성자
    그 생각은 안했는데 나무가 힘들긴 하겠네요.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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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와 진짜 말그대로 주렁주렁이네요
    저렇게 빼곡하게 달리다니 신기하네요
    김현희
    작성자
    그러게요.  상품성은 없어서 파시진  못하겠네요. 그래도 보기는 정말 좋아요.  남은 오늘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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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님
    정다운 풍경이 느껴지네요. 노인회장님 내외분  앞으로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현희
    작성자
    농사일이 너무 많으셔서... 말할기회가 되면 줄이시라고 말씀드려야 겠어요.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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