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상품권, 청소년 바우처 카드..

이사를 안 가면 느긋하게 쓸 수 있는 돈들인데

갑자기 이사를 가니 골치가 아프네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 마땅히 쓸데가 없어요.

특히 청소년 바우처 카드는 쓰는 곳이 너무 제한적이라 한달 안에 소비하기 정말 힘들어요. 

오로지 한 지역내에서 그것도 학원도 피아노 학원 서너곳 말곤 없고 가전제품도 살 수 없고...

편의점 대신 영어학원 수학학원비로도 쓸 수 있게 해 주지... 것도 안 되고..

서점. 안경. 미용실. 교복점. 편의점. 빵집 등 일부 군것질. 스포츠용품점. 이것만 결제가 되기 때문에 쓰는게 제한적이예요.

 

12월달쯤 한번 다시 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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