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고양이의 날도 있네요.

냥이 두 마리를 억지로 키우게 된 집사에요.

아들이 너무도 원해서 키우게 되었는데 완전 개냥이에요. 어찌나 이쁜짓을 하는지 몰라요.

아들 둘도 버거운데 캣맘까지 아들은 이뻐만 하지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이 세계고양의날이래요. 깜놀했어요. 고양이의 날도 있다니요~~~키우다보니 이제는 너무 이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야지요.

세계 고양이의 날도 있네요.세계 고양이의 날도 있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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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귀엽네요 
    늘 이뻐해 주시겠지만
    오늘 고양이 날 이라고 하니
    맛나거 많이 사주고 
    많이 이뻐해주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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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작성자
    냥이들을 왜 개냥이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애교 덩어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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