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플라스틱 쟁반이 너무 이뻐서 갖고 싶네요.

어제 모처럼의 휴가라서 혼자서 문화생활하러 더 현대에 갔었는데 사실 전시회는 별루였어요. 외국 개인 미술관에서 정말 몇개 안되는 작품 가죠다 놓고는 거창하게 서양미술 800년이라니.... 제목에 속은것 같아요... 일부러 천천히 보구 나왔는데도 1시간이 채 안걸렸어요. 낚인것 같아요...

커피 한잔 마시려고 들어간 카페에서 파이도 맛있어보여서 같이 샀는데 맛보다도 비주얼이 너무 좋았어요. 저 플라스틱 쟁반 완전 갖고 싶은데 파는 건 아닌거 같아요.ㅜㅜ 인터넷 검색 함 해봐야겠네요. 카페 플라스틱 쟁반이 너무 이뻐서 갖고 싶네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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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코모코
    오  쟁반이랑 컵이랑 플레이팅이 넘 예쁘네요 개인커피숍가면 이런 볼거리가 있는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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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지말고입양해
    쟁반이 컴팩트하고 예쁘네요 더현대 전시실이 큰 편이 아니라서 항상 조금씩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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