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마라탕

첫째아이가 마라탕을 정말 좋아해요.

한번 꽂힌 음식은 질릴 때까지 먹어요.

오늘도 먹고 싶다고해서 사서 옵니다.

배달비 아까워서 걸어서 왔다갔다해요.

이 귀찮음 알까싶네요.

 

지겨운 마라탕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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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e~♡
    결국 두번 걸음했구만... 
    우리집 2호는 친구랑 가서 먹고 다이소갔다가 수학학원 가기 30분전에 귀가했드라... ㅋㅋ
  • ana
    자녀분이 마라탕 좋아하는군요 저도 마라탕 좋아해요
    근데 포장해서 가시느라 귀찮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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