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통제해도 하천 산책하는 분들 많던데

어제도 다 막아놓았는데 말안듣고 꿋꿋이 하천가 산책로 걷는 분 계시더라구요

하천물 상류에서 내려와서 정말 순식간에 불어나던데 왜그리 말을 안듣는지 모르겠어요

푹신한 산책로가 거기만 있는 것도 문제지만 통제하면 좀 따라야 하는데..

목숨 걸고 운동하는 분들 참 이해가 안되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더 많이 왔는데 그래도 굳이 거기서 걷는 분 계시겠죠.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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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그런 분들이 계시지요
     저의 동네엔 산이 있는데 길을 막아도 들어 가시니
     서서 목들어가게 계시더라고요
     비까지 맞으시면서 못들어 가게 할정도 이니
     오죽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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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저도 봤어요
    설마 하는 생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그러다 큰일 날텐데 말이죠
  • 다다
    안전불감증인거죠..
    난 괜찮다 생각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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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아
    가끔씩 뉴스보면 물이 차오르고 있는데 걷는 분들 보여주더라구요.
    저도 그런 분들 보면 무슨 생각으로 걷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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