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 사먹지도 말고~
이런 초복에 나가면 삼계탕집, 갈비탕집, 장어집..
하다못해 냉면집과 중국집도 사람 미어터집니다...
돈은 돈대로..
대기는 대기대로.. 기다려야하죠..
저는 간촐히 삼계탕 재료 사서 집에서 저녁에 해먹겠지만..
치킨을 너무도 사랑하는 신랑에게 탐스로 치킨을 보냈어요
가장들 힘들잖아요.
일하느라 어깨가 무거운 신랑에게 초복 기념으로 치킨 선물 보냈어요!!
캐시 잘 안쓰는 짠순이지만!!
요럴때 또 써야쥬?
신랑이 아주아주 좋아했습니다 ㅎㅎ
부부끼리 의리!!!
즐거운 초복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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