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이 머라고..

신랑 생일이 일요일이예요.

내일은 친정 아빠 생신이라 친정집 다녀와야해요.

날도 덥고 친정집 다녀오면 힘들거 같아 미역국 끓이기 귀찮을거 같아요.

그래서 맛있다는 미역국 사러 아침부터 움직였네요.

8시 20분에 나가서 지금 들어왔네요.

일회용 사용 줄이기위해 통 들고 갔지요~

 

미역국이 머라고..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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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세요... 
    생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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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미역국이 팔기도 하나봐요 저도 불 쓰기 싫어서 여름에는 미역국 안끓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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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들고 가시다니 대단하세요
    그걸로 정성은 충분하죠
    미역국 오래 끓여야 맛있어서 여름에는 저도 자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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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내 하셨네요~ 앗난 미역국 사다 줘도 되지요~ 생신 잘 보내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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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정말 미역국이 뭐라고
    근데 또 지나치기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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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한번쯤 건너뛰어도 될듯한데
    반성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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