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시 한 편

7월도 벌써 3일,  7월이 되면 민족저항 시인 이육사의 시 "청포도"가 떠오릅니다.  일제 강점기 처절히 독립을 위해 힘쓰시다 대한민국의 독립을 보지 못하고 옥사하신 이육사님을 기리며 그 시를 오늘 끄적여 봅니다.

7월의 시 한 편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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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16
    이육사 시인 오랜만이네요
    덕분에 읽고 옛생각도하고 그래요
    김현희
    작성자
    저도 그러네요.  "님의 침묵", "광야", "국화옆에서"  외우던 생각이~~ 지금은 교과서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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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성현
    우리의 학창시절 국어의 한면을 장식하신 분이시죠 성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분
    김현희
    작성자
    저는 기회가 되어 문학쪽 교수님과 이육사문학관을 간 적이 있는데 육사님의 생애를 보고 들으니 눈물이~~ 그 때부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은 이육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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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덕분에 시한편 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김현희
    작성자
    편안한 밤 되세요.
  • ana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는 중고등학교때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배웠었던 시죠 
    정성스럽게 열심히 잘 필사하셨네요
    김현희
    작성자
    제가 가장 존경하는 시인입니다.  경북 안동에 이육사문학관이 있는데 안동 오시는 길 있으시몃 한 번 들러보심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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